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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ue Group)

Agent Group을 참조한다.
(Q.2931)

비동기 전송 방식(ATM) 사용자-망 인터페이스(UNI)에서 이용자 단말(CEQ:customer equipment)과 ATM 망과의 호(呼) 설정, 호 절단, 호 상태 조회 등의 신호 제어를 규정한 ITU-T 권고를 가리킨다. ATM망의 신호 제어는 신호용 가상 채널(SVC)이라 부르는 특정 VPI(virtual path identifier) 값(통상 0)과 특정 가상 채널 식별자(VCI) 값을 가진 채널을 사용하여, 발호 요구나 절단 요구 등의 호 제어 신호를 주고받는다. 이 절차는 DSS2(digital subscriber signalling system NO.2)라 부르며 ATM 포럼 UNI 3.1에 규정되어 있다. DSS2에는 신호 제어 메시지 형식이 규정되어 있는데 호 재설정 메시지, 호 절단 메시지, 상태 조회 메시지, 호 참조 메시지 및 1 대 다 접속 제어 등 5종류가 있다.
(Q.931)

ISDN 사용자-망 인터페이스(UNI)에서 D 채널의 호 설정 절차를 규정하는 ITU-T 권고를 가리킨다. 규정 대상은 발신 이용자와 착신 이용자 간의 통신 경로를 설정/유지/해지하기 위한 이용자와 망 사이에 교환되는 메시지나 기본 호 제어 절차이다. 이용자와 망 사이에 메시지를 송수신하고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서 호의 제어(통신 채널의 선택, 통신 펄스의 설정/유지/해지) 등을 실현한다. 또한 통신 중의 단말이 이동할 수 있도록 중단/재개 절차나 발신자 번호 표시 등 기본 호 제어 절차 내에서 실현할 수 있는 부가 서비스 절차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Q.932 )

ISDN 사용자-망 인터페이스(UNI)에서의 D채널 부가 서비스 제어 절차 규정를 말한다. 절차에 대한 일반 지침을 규정하고 있는 것으로, 개개 서비스에 적용하는 상세한 절차는 규정되어 있지 않다. 종합 정보 통신망(ISDN)으로 제공되는 부가 서비스 실현 방법에는 stimulus 절차와 functional 절차가 있다. stimulus 절차는 망이 서비스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말 기능을 바꾸지 않고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나 접속하는 망에 따라 절차가 변할 가능성이 있다. functional 절차는 표준화함에 따라 어떠한 망에도 동일 절차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나 망과 단말 간의 정보를 부호화해서 송신하기 때문에 절차가 복잡하다.
직교 진폭 변조 (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디지털 변조 방식의 일종인 다치 변조(multi-level modulation) 방식의 하나로, 피변조(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의 쌍방을 조합하여 이용하는 변조 방식이다. 아날로그 전화 회선을 사용하여 디지털 전송할 때의 고속 변조기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피변조파 1파당 4값의 진폭, 4값의 위상을 각각 판별할 수 있으면 16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반송파를 2,400Hz로 하면 9,600bps의 전송이 가능하다. 수신 측에서 16값을 정확하게 판별하려면 전화 회선에서 열화된 특성을 복원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자동 등화(automatic equalization)라고 한다. 최근에는 자동 등화 기술이 발달되어 더한층 다치화한 32치 직교 진폭 변조(QAM), 64치 QAM 등의 고속 변조기가 등장하고, 디지털 무선 방식의 실용화되고 있다.
서비스 품질 (Quality of Service )

인터넷이나 다른 네트웍 상에서 QoS는 네트워크 내의 지연 시간, 데이터 손실률 등에 따라 통신 서비스 품질을 규정하는 것을 말한다. 때로는 Service Level과 같은 말로 사용되기도 한다. QoS는 높은 대역의 비디오 및 멀티미디어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송해야 하는 경우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종류의 콘텐츠를 공중 네트웍을 통해 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 전송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인터넷의 Resource Reservation Protocol (RSVP)를 사용하면, 게이트웨이 호스트를 통과하는 패킷들은 사전에 설정된 정책과 예약기준에 따라 신속히 처리될 수 있다. 회사나 사용자가 서비스의 품질을 사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ATM을 사용하면, QoS는 게이트웨이에서 평균지연, 셀의 그룹 내에서의 지체 변화량, 셀 손실, 그리고 전송에러율 등의 형태로 측정되고 보증될 수 있다.
의사임의 신호열 (Quasi-Random Signal Sequence)

음성 신호를 시뮬레이션하는 데 널리 사용되는 테스트 패턴을 가리킨다.
대기콜 (Queue)

먼저 들어온 콜을 우선 처리하는 선입선출 방식에 의해 ACD 상에서의 대기 중인 통화들을 가리킨다. 콜센터에서는 이것을 두고 종종 hold queue라고 부른다. 이것은 교환기가 통화 큐를 대기시킬때 사용하는 말인데, 다양한 지역에 콜센터가 등장하고 교환기가 많은 곳에 연결될 수 있게 되면서, 지금도 전화 네트워크상에서 전화통화를 대기시킬 수 있다. 한편 여러 콜센터들은 전화가 어디로 전송되는지 보이기 위해 폴링(poll)된다. 위와 같은 일들은 네트워크에 내장되어 있는 교환기 기술과 소프트 기술을 통해 이루어진다.
(Queuing)

상담원에게 걸려온 전화들을 queue로 만들어 대기시킬 수 있는 음성처리 시스템과 자동콜 분배 기능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Queuing Theory )

큐잉 이론은 컴퓨터 과학에서 컴퓨터 내의 프로세스나 객체들을 관리하기 위한 기술로서 큐를 연구하는 것인데 여기에서는 전화 시스템과 같이 queuing을 이용하는 시스템의 작동에 관한 연구를 말한다. 큐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연구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큐에 들어 있는 각 항목의 출처, 항목들이 큐에 얼마나 자주 도착하는지, 항목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큐에서 대기해야하는지, 큐 내의 일부 항목들이 순서를 앞쪽으로 이동해야하는지, 다중 큐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관리될 수 있는지, 항목들이 큐에 넣어지고 빠져 나오는 규칙을 찾는 것이다. 컴퓨터가 관리하는 큐는 때로 스택 내에 있는 것처럼 보여진다. 항목은 항상 스택의 맨 꼭대기에 추가된다. 대기 행렬에 들어간 항목들 중 스택의 밑바닥을 먼저 처리하는 방식을 흔히 선입선출, 즉 FIFO라고 부른다. 이와는 반대로 스택의 맨 꼭대기에 있는 항목을 제일 먼저 처리하는 방식을 후입선출, 즉 LIFO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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